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제일제강 "신일그룹이 최대주주 아냐…보물선과 일체 관계 없어" 기사등록 : 2018년07월18일 15: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제일제강은 18일 "신일그룹과 최대주주 관계가 아니며, 보물선 사업과는 일체 관계가 없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 최준석은 최용석, 류상미 씨와 지난 5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 계약이 완료될 경우 최용석은 9.60%, 류상미는 7.73%의 지분을 인수하게 된다"며 "계약 완료 후 회사 최대주주는 최용석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투자자들, 마이크론 실적으로 AI 랠리 추가 상승 동력 점검 ▶ 퀀텀스케이프 ②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경쟁의 새 이정표 ▶ 퀀텀스케이프 ① 일본 혼다와 협력 소식에 16% 급등 ho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급등락 종목] 제일제강, 보물선 타고 '上'…대표 구속 네이처셀은 '下' [주목! 급등락 종목(7/17)] 보물선 기대감..제일제강·동원시스템즈우 '上' # 제일제강 # 신일그룹 # 보물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