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사진] 구속-석방... 갈림길에 선 ‘드루킹’ 최측근 도모 변호사 기사등록 : 2018년07월19일 17:4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드루킹’ 최측근으로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도모(61)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구치소에서 대기하기 위해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18.07.19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이영학 # 서울중앙지방법원 # 법원 # 항소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