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더위야 물러가라", 길에 물뿌리며 더위 쫓는 일본 여성 기사등록 : 2018년07월23일 16: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40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일본 열도가 펄펄 끓고 있는 가운데 도쿄의 빙수 가게 점원이 길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쫓고 있다. 일본에서는 먼지가 일지 않도록 하거나, 더위를 막기 위해 길에 물을 뿌리는 것을 '우치미즈(打(ち)水)'라고 부른다. 23일 일본에서는 도쿄(東京) 인근 사이타마(埼玉)현 구마가야(熊谷)시에서 일본 기상청 관측 사상 최고인 41.1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펄펄 끓는 일본 열도...사이타마현에서 관측 사상 최고인 41.1도 기록 펄펄 끓는 무더위에 속출하는 '폭염난민'··· 부작용 잇따라 [사진] 폭염 속 물안개 분무하는 광화문 광장 [사진] 계속되는 폭염에... 도심속 '물놀이' [사진] 연일 계속되는 폭염, '이 정도면 재난' # 일본 # 폭염 # 우치미즈 # 도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