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LG화학, 2조8000억 규모 신규생산설비 신설 기사등록 : 2018년07월23일 18: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LG화학이 2조6060억원을 투자해 여수 Complex(NCC/PO) 생산설비를 신설을 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의 목적은 고성장이 예상되는 고부가 PO 사업의 확대를 위해서다. 이번 투자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 자본 대비 15.95% 규모다. 투자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 까지다. AI MY뉴스 AI 추천 [미국 특징주] 스타트업 젯제로, 에어버스·보잉에 맞설 차세대 항공기 개발 글로벌·중국 · 23시간전 [GAM] 퀄컴의 AI 대도박 ① 스마트폰 왕좌를 버리고 엔비디아에 도전장 글로벌·중국 · 22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inthera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LG화학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