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팔레스타인 잔다르크' 타미미, 벽화로 재탄생 기사등록 : 2018년07월30일 10: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이스라엘 베들레헴 로이터=뉴스핌] 최윤정 인턴기자 = 팔레스타인 저항 운동의 상징인 17살 소녀 '아헤드 타미미'가 이스라엘 베들레헴의 서안지구에서 벽화로 재탄생했다. 타미미는 군인의 뺨을 때린 혐의로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지 8개월 만에 29일(현지시각) 석방됐다. 2018년 3월 기준으로 감옥에 억류된 팔레스타인은 6500여 명이며 그 중 미성년 수감자만 350여 명에 달한다. yjchoi7530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중동 # 분쟁 # 팔레스타인 # 타미미 # 저항운동 # 이스라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