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짐바브웨 최연소 대통령 도전합니다"…손 흔드는 넬슨 차미사 기사등록 : 2018년08월01일 08: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짐바브웨 하라레 로이터=조재완 인턴기자] 짐바브웨 대선 사상 최연소 후보인 넬슨 차미사 민주변화동맹(MDC) 대표가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짐바브웨는 지난 30일(현지시각) 무가베 정권 퇴진 후 37년 만에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결과는 늦어도 오는 4일까지 발표된다. 2018.07.31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짐바브웨 차미사 야당 대표 "우리당 선전...차기 정부 구성 완료" [사진] 대선 투표하는 음난가그와 짐바브웨 대통령 [사진] 짐바브웨 대선 앞두고 기자회견 갖는 무가베 전 대통령 짐바브웨 대선 개시…'37년 통치' 무가베 축출 이후 첫 선거 [사진] 무가베 퇴진 후 오늘 첫 선거…투표하러 줄 선 짐바브웨인들 # 넬슨차미사 # 무가베 # 짐바브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