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사진] 111년 만의 불볕더위... 한강 다리 밑이 최고 명당! 기사등록 : 2018년08월01일 11: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111년 관측 사상 가장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를 발령하고 낮 최고기온이 35℃ 이상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018.08.01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폭염 # 무더위 # 한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