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채규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BMW 차량 화재사고에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토부는 "관련기관과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규명하겠다"며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최대한 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2018.08.03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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