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사진] 명동 고양이도 지쳐버린 최악의 폭염 기사등록 : 2018년08월03일 16: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고양이 인형 탈을 쓴 직원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를 발효하고 밤사이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서울의 최저온도는 29도, 최고 온도는 38도를 기록하고 있다. 2018.08.03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명동 # 고양이 # 날씨 # 무더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