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정치 [영상] 8년 만에 당 대표 출마한 손학규…"비아냥 무릅쓰고 나왔다" 기사등록 : 2018년08월08일 18: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상임고문이 8일 당 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기반으로 한 선거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여러차례 강조하며, 당의 좌표는 미래형 진보와 개혁적 보수를 아우르는 중도통합으로 설정했다. jhlee@newspim.com 관련기사 # 바른미래당 # 손학규 # 전당대회 # 당대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