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일본판 중고나라 '메루카리' 기사등록 : 2018년08월09일 16: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일본판 중고나라 '메루카리'의 로고. 메루카리는 모바일을 활용해 사용하지 않는 의류, 잡화 등을 매매하는 C2C(개인 간 거래) 시장을 일본에 정착시킨 기업이다. 지난 6월 19일엔 도쿄증시 마더스시장에 신규상장해, 기업공개(IPO) 첫날 공모가(3000엔) 대비 77% 상승한 5300엔에 마감하기도 했다. 9일 메루카리의 주가는 4735엔에 거래를 마쳤다. 2018.06.15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산산'때문에 산산조각난 우산…日 13호 태풍 [사진] 태풍 ‘산산’이 강타한 도쿄 [사진] 도쿄올릭핌, 얼굴인식 보안시스템 전면 도입 [사진] 아베·구테헤스 "北, 비핵화 위해 유엔 제재 유지 필요" 일본판 '중고나라' 메루카리, 상장 첫날 76% 급상승 # 메루카리 # 중고나라 # 일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