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눕는 자리가 곧 침대' 페루 중앙시장 노숙인 기사등록 : 2018년08월10일 13: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리마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페루 수도 리마 중앙시장 길거리서 한 노숙인이 나무 판자를 침대 삼아 잠을 자고 있다. 2018.08.09.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구금에서 풀려난 미국 목사 앤드류 브런슨 [사진] 캘리포니아 화마 속에 질주하는 트럭 [사진] 롬복섬 여진 우려에 애마와 함께 본토로 [사진] 여진과 쓰나미 공포에 떨며 잠 청하는 인도네시아 주민들 [사진] 시드니 하늘에 펼쳐진 무지개 장관 [사진] "다시는 지구상에 원폭의 아픔이 없길" # 페루 # 노숙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