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차 좀 태워줘’ 빵 들고 도로에 나선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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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마 브라질 로이터=뉴스핌] 황숙혜 기자 = 베네수엘라의 한 남성이 난민 수용소에서 풀려난 뒤 도로에서 빵을 들고 지나가는 차량에 탑승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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