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차 좀 태워줘’ 빵 들고 도로에 나선 난민 기사등록 : 2018년08월11일 03: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호라이마 브라질 로이터=뉴스핌] 황숙혜 기자 = 베네수엘라의 한 남성이 난민 수용소에서 풀려난 뒤 도로에서 빵을 들고 지나가는 차량에 탑승을 요청하고 있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사진 베네수엘라 난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