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닛산, 1조원 투자해 중국에 신공장 건설 기사등록 : 2018년08월21일 11: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닛산은 약 1000억엔(약 1조200억원)을 투자해 중국에 완성차 생산을 위한 신공장을 건설하고, 상용차를 생산하던 기존 공장 2곳도 승용차 생산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현재 연간 160만대 정도인 생산 능력을 200만대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2018.08.21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일본 세단, 간판 가리자”…혼다 어코드 vs 닛산 알티마 닛산, '사용자 친화적' 자율주행차 만든다…AI가 탑승자 운전패턴 반영 日닛산, 이번에는 배기가스·연비 조작 르노·닛산·미쓰비시, 3사 연합 효과 약 7400억엔 닛산, 디젤 엔진 개발 중단...전기차에 집중한다 # 일본 # 닛산 # 중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