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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목표가 17%↓ 5800원 제시-유안타證

기사등록 : 2018-08-2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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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은 22일 쇼박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5800원으로 제시했다. 이날 제시한 목표주가는 이전에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주가 7000원 대비 17% 낮은 수준이다.



쇼박스는 오리온 계열 영화제작 및 배급사(국내점유율 24.1%. 2016년 기준)이다. 유안타증권 박성호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쇼박스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Q18엔 10월 암수살인, 11월 한국영화 1편(작품명 미정), 12월 마약왕등 3편의 라인업을 배치할 것으로 파악. 2018년 개봉편수는 5편으로 마감될 것으로 보임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7,000원 5,800원으로 하향 조정
▶ 동사의 現 투자포인트는 4Q18 개봉영화 흥행 및 실적개선(QoQ) 효과에 집중될 것

쇼박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61억5169만원으로 전년 동기 84억8159만원 대비 90.4%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3억3320만원으로 전년 동기 -9억7037만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억2301만원으로 전년 동기 -8억6363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지난 21일 주가는 전일대비 1.90% 상승한 402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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