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우리 딸 왔네"…국경 넘어 딸 만난 베네수엘라 이주민 기사등록 : 2018년08월23일 17: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리마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베네수엘라 이주민인 다비드 페르니아가 페루 리마 버스 터미널에서 다시 만난 딸을 안고 있다. 페르니아의 딸은 베네수엘라에서 에콰도르 국경을 넘어 페루 북서부 도시 툼베스를 지나 리마에 도착했다. 2018.08.22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나라가 이지경인데…'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환한 미소 [사진] 페루 버스터미널에 모인 베네수엘라 이민자들 [사진] "어디로 가야 하나요"…고속도로 걷는 베네수엘라인들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난민 문제 놓고 '남미 정상회담' 원해 베네수엘라서 규모 7 강진 - USGS # 리마 # 베네수엘라 # 이주민 # 에콰도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