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주 북한 비핵화 협상 진전을 위해 4차 방북길에 오른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국무부 청사에서 기자들에게 "다음주에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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