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로힝야족 ‘인종학살’ 지시한 미얀마군 총사령관 기사등록 : 2018년08월27일 20:1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양곤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얀마에서 자행되는 로힝야족 탄압 문제를 조사해온 유엔 진상조사단이 미얀마 군부가 ‘인종청소 의도를 가지고’ 대량학살과 집단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결론을 내리며, 민 아웅 라잉 미얀마군 총사령관(사진)과 이외 장성 5명을 국제법에 따라 중범죄 혐의로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8.08.27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유엔 “미얀마 군부, 로힝야족 ‘인종청소’ 의도...법의 심판 받아야” # 로힝야족학살 # 인종청소 # 미얀마군부 # 민아웅라잉 # 미얀마군총사령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