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신디 매케인과 아들 존 기사등록 : 2018년08월31일 02: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피닉스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기자 = 故 존 매케인(공화·애리조나) 상원의원의 부인 신디 매케인과 그의 아들 존이 30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매케인 의원의 추도식에 도착했다. mj72284@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매케인 82번째 생일에 추도식...1500명 넘는 추모행렬 이어져 [사진] 故 매케인 의원 어루만지는 부인 신디 매케인 [사진] 美 존 매케인 의원 장례식 엄수 [사진] 매케인 추모하는 시민 # 존매케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