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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목표가 2만7000원 유지...전일종가 2만250원 -하나금투

기사등록 : 2018-09-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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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금융투자는 3일 파라다이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유지했다.



파라다이스는 국내 1위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체다. 하나금융투자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파라다이스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여전히 중국인 VIP 드랍액이 두 자릿수 감소를 하는 상황에서도 상반기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기록하며 중국인 부재에도 버텨낼 수 이익 체력 증명
▶ 중국인 VIP 드랍액 감소에도 드랍액 내 Mass 비중이 13% → 16~17%로 상향하면서 6~7월 연속 홀드율이 12% 대를 기록
▶ 어차피 중국인 VIP 드랍액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1.8조원의 시가총액을 정당화할 이익 개선은 나타나지 않겠지만, 1-2 완공 후 월별 드랍액 레벨이 5,000억원, 홀드율이 12%대 혹은 그 이상을 유지할 수 있다면 연간 500~7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은 충분히 확보해낼 수 있을 것

파라다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810억6565만원으로 전년 동기 1398억8500만원 대비 29.4%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6707만원으로 전년 동기 -273억1280만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7억1335만원으로 전년 동기 -194억5163만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지난 1일 주가는 전일대비 0.74% 하락한 2만1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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