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카카오, 2300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카카오는 2300억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179만1466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카카오와 카카오엠의 합병 결정에 따라 기존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이 카카오엠의 보통주에서 카카오의 보통주로 변경된다"고 설명했다.

 

hoan@newspim.com

MY 뉴스 바로가기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