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카카오는 2300억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179만1466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카카오와 카카오엠의 합병 결정에 따라 기존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이 카카오엠의 보통주에서 카카오의 보통주로 변경된다"고 설명했다.
2026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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