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미얀마서 8년형 받은 로이터기자 가족의 눈물 기사등록 : 2018년09월03일 19:2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양곤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로힝야족 학살사건 취재 중 ‘공직 비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로이터 통신 기자 초 소이우(28)에게 미얀마 법원이 8년형을 선고하자 아내와 딸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09.03.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미얀마 법정, 로힝야족 학살 취재 로이터기자 2명에 7년형 미얀마 軍 서적, '로힝야족' 사진 위조·역사 왜곡 논란 유엔 “미얀마 군부, 로힝야족 ‘인종청소’ 의도...법의 심판 받아야” # 미얀마 # 로힝야족학살 # 로이터기자 # 초소이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