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정치 [1보] 정의용 "3차 남북정상회담 오는 18~20일 평양서 개최 합의" 기사등록 : 2018년09월06일 10:4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대북특사단 방북 결과 브리핑에서 "남과 북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대북 특사단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사진=청와대] noh@newspim.com 관련기사 특사단, 오전 10시 40분 방북 성과 기자회견 오늘부터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가동...임종석 실장 주재 [긴급진단] "北, 핵리스트 제출 동의하면 종전선언 가능" # 대북특사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