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정치 [6보] 정의용 "남북연락사무소, 평양 정상회담 이전에 개소 합의" 기사등록 : 2018년09월06일 10:4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대북특사단 방북 결과 브리핑에서 "남북은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남북정상회담 개최 이전에 개소하기로 하고, 필요한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noh@newspim.com 관련기사 특사단, 오전 10시 40분 방북 성과 기자회견 오늘부터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가동...임종석 실장 주재 [긴급진단] "北, 핵리스트 제출 동의하면 종전선언 가능" # 대북특사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