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고경원 야옹서가 대표가 2002년부터 고양이 전문작가로 활동하며 2009년 9월9일 '한국고양이의 날'을 창안했다. 벌써 10년이 된 한국고양이의 날을 9월9일로 정한 데 대해 '고양이 목숨은 아홉 개라는 민간속담'처럼 고양이가 주어진 수명만큼은 오랫동안 누리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한자 아홉 구(九)와 오랠 구(久)를 딴 것이라고 한다.
여행지에서 귀여운 고양이를 만나면 쫓아낼 것이 아니라 한번쯤 사랑스럽게 바다봐주고 쓰다듬어주는 것은 어떨까. 여행지에서 만난 귀여운 고양이들을 소개한다.
[이스탄불=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한 드럼 숍 러그에서 자고 있는 이스탄불 고양이 youz@newspim.com
[빈=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알버티나 갤러리에서 만난 고양이 명화 책 youz@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