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안랩, 서비스사업부문 물적분할…'안랩비에스피' 신설 기사등록 : 2018년09월14일 18:33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안랩은 자사의 서비스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법인 '안랩비에스피(AHNLAB BSP, 가칭)'를 설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서비스사업부문의 특성에 적합한 경영환경 및 지배구조를 확립하기 위함"이라며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해당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주식 토큰발 투기 열풍...주식이 밈코인의 '판돈'으로 ▶ [미국 특징주] 포드, 3분기 美 판매 6.6% 감소…'이스케이프'·'코세어' 단종 여파 ▶ [유럽 특징주] 노바티스, 中 바이오 RNA 플랫폼 확보…최대 78억달러 베팅 ho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안랩 # 서비스사업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