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에 '엄마 미소' 헤일리 美 대사 기사등록 : 2018년09월21일 11:4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개혁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옆에 앉은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흐믓한 미소로 박수치고 있다. 2018.09.18.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트럼프, 유엔 총회서 한국·일본 등 정상회담 예정 文대통령, 연내 종전선언 추진..."유엔사 해체·주한미군 철수와 무관" "트럼프, 유엔 안보리서 WMD 결의 위반국 처벌 촉구 예정…이란 조준" [평양정상회담] 유엔 사무총장 "이제 구체적인 행동 취해야 할 때" 폼페이오, 27일 유엔 안보리 주재.."북한의 완전 비핵화와 제재 강조할 것" # 유엔 # 유엔총회 # 니키 헤일리 # 도널드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