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DGB금융지주는 자회사 대구은행의 임원(퇴직 임원 포함)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1심 판결을 받았다고 27일 공시했다.
1심에서 전 은행장 박인규 씨는 징역 1년 6개월, 전 부행장보 여모 씨와 전 상무 김모 씨는 각각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횡령 등 금액은 1억7240만원이다.
2026년 05월 28일
나스닥
▲ 0.9%
26917
다우존스
▲ 0.05%
50669
S&P 500
▲ 0.57%
7564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cherishming1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