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이 친구 반댈세”…美 캐배너 대법관 지명 반대 시위 기사등록 : 2018년10월05일 15: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브렛 캐배너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뉴욕 트럼프 타워 인근에서 시위하고 있다. 한 시위참가자는 “캐배너는 안된다(캐배놉·Kava-Nope). #크리스틴을믿는다”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18.10.04. chojw@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② 광섬유·AI 데이터센터 수요 '전례 없는 수준' ▶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① 사상 최대 실적으로 신고가 경신 ▶ '유니트리' 상장 초읽기② A주 휴머노이드 테마 열풍 재점화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바지 내린 캐배너 반대 시위자 꼬이는 캐배너 인준...미 법학교수 1000명 인준 반대 서한 "백악관, FBI 수사 보고서에서 캐배너 성추행 혐의 증거 발견 못 해" - WSJ 美 대법관 인준 앞둔 캐버노 “청문회 당시 너무 격앙됐었다” # 브렛캐배너 # 캐버노 #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