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허리케인에 뜯겨져 나간 맥도날드 간판 기사등록 : 2018년10월11일 11: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파나마시티비치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허리케인 '마이클'이 상륙한 미국 플로리다주 베이 카운티 파나마 시티 비치에서는 강력한 비바람으로 맥도날드 간판이 뜯겨져 나갔다. 2018.10.10. wonjc6@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타의 AI 대규모 투자, 컴퓨팅 딜레마 드러내" ▶ [미국 특징주] 리제네론, 습진 치료제 강세에 분기 실적 예상 상회 ▶ [미국 특징주] 브리스톨 마이어스, 엘리퀴스·신약들 호실적에 2026년 전망 상향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허리케인 마이클 플로리다 해변 주택 강타 [사진] 지도 보며 허리케인 회의 주재하는 트럼프 [사진] ‘괴물 허리케인’에 대비하는 플로리다 주민들 국제유가, 美 허리케인 영향 주시하며 주가 따라 하락 허리케인 마이클, 美 플로리다 지나 앨러바마·조지아 북상 중 # 허리케인 # 맥도날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