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대우건설, 468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8년10월11일 16:4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대우건설은 신반포15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468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대우건설 자기자본 대비 20.54% 규모다. cherishming1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대우건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