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태풍 콩레이 피해농가 재해복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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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농협과 밀양 관내 농협 임직원 30여명은 12일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밀양시 하남읍 고추재배 농가를 방문해 훼손된 하우스 철거 작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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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과 밀양 관내 농협 임직원 30여명이 12일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밀양시 하남읍 고추재배 농가에서 훼손된 하우스 철거작업을 지원하고 있다.[사진=경남농협]2018.10.12.

이번 복구지원은 태풍피해로 큰 시름에 잠겨 있는 농업인들을 위한 긴급 인력지원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하명곤 경남농협 본부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기관단체, 기업체 등에서 관심가지고 적극 동참해 달라”며 “농업인의 적기 영농 활동을 위해 농협에서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사회봉사대상자 인력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경남농협은 도내 18개 시군지부별로 범농협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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