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아시아나항공, 423억 규모 자회사 아시아나아이디티 주식 처분 기사등록 : 2018년10월15일 18:07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아시아나항공은 자회사 아시아나아이디티 주식 22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424억6000만원 규모다. 처분 후 지분 비율 70.30%다. 회사 측은 "아시아나항공 계열의 기업가치 제고 및 유동성 확보 등이 처분 목적"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일본 특징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고지마 신작 지원 철회...예산 초과에 수익성 우려 ▶ [미국 특징주] 미국 증시서 자금 이탈 가속…BofA "변동성 확대 예고" ▶ [유럽 특징주] UBS, 옛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79억달러 바이백…역대 최대 규모 처분예정일 오는 11월 19일이다. roc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아시아나항공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