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나말고 저 사람”…‘성폭력 혐의’ 정치인 사퇴 시위 중 제압된 남성 기사등록 : 2018년10월16일 17: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델리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여러차례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M.J.아크바르 외교부 부장관의 사퇴 촉구 시위에서 한 남성이 경찰들에 제압되고 있다. 아크바르의 성폭력 혐의는 그가 신문사 편집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그의 밑에서 일했던 여자기자들의 ‘미투(Me Too) 운동’을 통해 수면 위로 드러났다. 2018.10.16. 2018.10.15.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미투 직면’ 인도 외교부 부장관 “정치적 선전이냐”…혐의 전면부인 인도에서도 '미투 운동' 본격화…발리우드 넘어 정부·언론계로 확산 # 인도미투 # 아크바르 # 악바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