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메르켈·마크롱, 정상회의 끝나고 가볍게 맥주 한잔 기사등록 : 2018년10월19일 19:3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브뤼셀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회의를 마친 후 벨기에 브뤼셀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그랑플라스’ 인근 레스토랑에서 가볍게 맥주를 나누고 있다. 이 자리에는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와 그자비에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도 참석했으며, 술값은 만찬 후 술자리를 제안한 베텔 총리가 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8.10.17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EU-英, 브렉시트 긴급회의 중단…17일 정상회의 이후 재개키로 융커 “11월 EU 정상회의 이전 브렉시트 타결 가능..아일랜드 문제는 난관” # 앙겔라메르켈 # 에마뉘엘마크롱 # EU정상회의 # EU정상맥주번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