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주재하는 구로다 총재 기사등록 : 2018년11월01일 14: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10월 31일 열린 일본은행(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크게 손짓을 하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구로다 하루히코(黒田東彦) BOJ 총재. BOJ는 이날 회의에서 현행 금융정책 동결을 결정했으며, 구로다 총재는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 하방 리스크가 현실화되면 양적완화를 확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18.10.31 goldendog@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미국 특징주] AI 기대감에 산업재 주식 랠리…둔화 조짐도 감지 글로벌·중국 · 6시간전 [특징주] 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발표에도 주가는 보합권 증권·금융 · 14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BOJ 총재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되면 양적완화 확대" BOJ, 예상대로 통화정책 동결…물가 전망은 하향 BOJ, 대규모 양적완화 유지 전망...전망리포트 내용 주목 BOJ, 주가 부양 위해 ETF 구입 다시 증액 시라카와 전 BOJ 총재 "중앙은행, 슈퍼맨 아냐…금융완화 효과 오래 못간다" # 일본 # 일본은행 # BOJ # 금융정책결정회의 # 양적완화 # 구로다하루히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