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형식의 파격 변신… 뮤지컬 <엘리자벳> ‘그림자는 길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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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지웅 영상기자 = 배우 박형식이 뮤지컬 <엘리자벳>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2일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창작센터 제1연습실에서는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실 공개 행사가 열렸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넘버 ‘그림자는 길어지고’ 에서 박형식은 ‘죽음’ 역을 맡아 황태자 루돌프를 부추기는 교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림자는 길어지고’는 변혁을 꿈꾸는 황태자 루돌프 앞에 어린 시절부터 곁을 맴돌던 ‘죽음’이 찾아오고, ‘죽음’은 황태자 루돌프가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며 부추기는 내용을 담은 넘버이다.

3년 만에 다시 한국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5년 마지막 공연 당시 10주간 예매율 1위의 자리를 고수했던 대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엘리자벳>의 공연기간은 28년 11월 17일부터 19년 2월 10일 이고, 공연 장소는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이다.

 

hjw10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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