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유한양행, 길리어드와 446억원 규모 에이즈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기사등록 : 2018년11월05일 16: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유한양행은 아일랜드의 길리어드와 446억4096만원 규모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3.0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12월 20일까지다. cherishming1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유한양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