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포스코대우, 미얀마 가스전 사고 복구 완료 기사등록 : 2018년11월06일 17:2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포스코대우는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그룹 소유 미얀마 가스전 사고 구간의 가스관이 복구됐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날부터 중국향 가스 공급 물량이 증가해 점차 정상 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중국 측에서 새로 건설 중인 우회 가스관 완공 시기는 연말께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jun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포스코대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