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트럼프 정부 심판’…美중간선거 투표소 출동한 미시간주 주민들 기사등록 : 2018년11월07일 09: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디어본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미국 중간선거를 치르는 6일(현지시각) 미시간주(州) 디어본 주민들이 윌리엄 포드 초등학교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중간선거] 인디애나·켄터키 투표 마감 시작…렉싱턴 주목 [美중간선거] CNN “출구조사, 트럼프 지지보다 반대 많아” [美 중간선거] 오늘 낮 윤곽..트럼프 대통령 ‘운명의 날’ 맞나 [美중간선거] “민주당 하원 장악 시 내년 증시에는 악재” [美중간선거] '워싱턴 슈퍼볼' 주점들 화려한 이벤트 [美중간선거] 트럼프 정치 생명 위협하는 민주당 저격수 # 트럼프 # 중간선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