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망언 제조기' 日 아소 부총리...마피아 코스프레? 기사등록 : 2018년11월12일 16:4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파리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맞아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열린 기념 만찬에 참석한 아소 다로(麻生太郎)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 마피아를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소 부총리는 유대인을 대량 학살한 히틀러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등 평소 돌발적인 언행으로 '망언 제조기'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2018.11.10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아소 또 망언…의료보험 "바보같다" 발언 논란 아소 부총리 "美 환율보고서, 日환율정책 제약하겠단 뜻 아니다" 日 아소 "환율과 무역협상은 별개"…므누신 '환율조항' 발언에 선긋기 日 야당, 아소 재무상 사임 요구...여당에서도 책임론 제기 계속 연기되는 미일경제대화…"日부총리의 '막말'때문" # 일본 # 아소다로 # 1차세계대전 # 오르세미술관 # 히틀러 # 망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