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화장실이 없어요" 캐러밴 이민자들의 고충 기사등록 : 2018년11월19일 16:3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멕시코시티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캐러밴으로 멕시코시티에 도착한 중남미 이민자들이 화장실이 없어 노상방뇨하고 있다. 11월 19일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화장실의 날이다. 유엔(UN)은 2013년 처음으로 세계 화장실의 날을 선포하면서, 세계적 차원에서 화장실 등 위생시설 마련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2018.11.10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아베 日 총리, 모리슨 호주 총리와 첫 정상회담 [사진] "속눈썹 하나까지 꼼꼼히" [사진] 오사카의 밤하늘을 유영하는 고래상어 [사진] "정말 사람 얼굴 같네" [사진] 한일 어선 충돌…구조된 선원들 # 화장실 # 세계화장실의날 # 이민자 # 캐러밴 # 위생 # 유엔 # UN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