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닛산 본사 앞에 진을 친 취재진들 기사등록 : 2018년11월20일 16:3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요코하마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19일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의 체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비가 오는 심야 시간임에도 요코하마 닛산 본사 앞에 진을 치고 있는 취재진들. 2018.11.19 goldendog@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유가 급등에 에너지株↑ VS 반도체·항공주는 '일제 하락' 글로벌·중국 · 18시간전 [미국 특징주] 골드만삭스 "AI발 실적 서프라이즈 행진 지속 어렵다" 글로벌·중국 · 15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닛산 주가 전광판 바라보는 시민들 곤 회장 체포 ‘충격’...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 와해되나 日미쓰비시 자동차 "닛산과 제휴관계 바뀌지 않아"…곤 회장 체포 [종합] 르노·닛산 곤 회장, 개인소득 축소로 日서 체포..22일 해임 [사진] 고개 숙이는 닛산자동차 사이카와 사장 # 일본 # 닛산 # 카를로스곤 # 체포 # 요코하마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