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임시 거처 마련한 캐러밴 행렬 기사등록 : 2018년11월22일 08: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21일(현지시각) 수천 명에 달하는 캐러밴(중앙아메리카 이민자) 행렬이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서 미국 입국을 요구하며 임시 거처를 꾸리고 있다. 2018.11.22. Yoonge93@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민주당, 美 하원 쿠팡 보고서에 "심각한 왜곡...깊은 유감" 정치 · 12시간전 검증된 실력파들의 향연… '마이 케이팝 스타' 13조 예선 무대 뚜껑 열었다 문화 · 1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티후아나 # 멕시코 # 국경 # 망명 # 임시거처 # 캐러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