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살인 추위’ 아랑곳..美 도어버스터 진풍경 기사등록 : 2018년11월24일 00:5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미국 로이터=뉴스핌] 황숙혜 기자 =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22일(현지시각) 저녁 전자제품 매장인 베스트 바이 앞에 대규모 인파가 개점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18. 11. 23.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사진 블랙프라이데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