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아버지’ 부시와 마지막 순간 함께하는 서비스견 기사등록 : 2018년12월04일 03:3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텍사스 로이터=뉴스핌] 황숙혜 기자 = 지난 주말 타계한 ‘아버지’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서비스견이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고 있다. 2018. 12. 03.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사진 부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