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국경 펜스 밑 구멍으로 기어 들어가 밀입국 시도하는 캐러밴 남성 기사등록 : 2018년12월05일 14:21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서 온두라스 출신 캐러밴(중남미 미국 이민 행렬) 남성, 토니 마우리시오 씨(33)가 국경 펜스 밑 구멍을 기어 들어가 밀입국을 시도하고 있다. 2018.12.04. wonjc6@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주식 토큰발 투기 열풍...주식이 밈코인의 '판돈'으로 글로벌·중국 · 20시간전 삼성카드 6.2%·NH證 5.0%…국고채 4%에도 배당주 뜨는 이유 증권·금융 · 14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미국 # 캐러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