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목표가 2만2000원 유지...전일종가 1만8700원 -삼성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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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삼성증권은 6일 한화케미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2만2000원으로 유지했다.



한화케미칼은 LDPE, PVC를 주력으로 하는 한화 계열의 종합 화학업체다. 삼성증권 조현렬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한화케미칼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2018년 동사의 주가 수익률은 -40.8%를 기록 중. 이는 제품 스프레드 하락 및 화학업황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락에 기인. 현재 12MF P/B는 0.44배로 다운사이클 저점(0.4배)에 도달
▶ 최근 악재로 작용했던 요인들이 점차 소멸되며, 단기 모멘텀 요인 재발견. 이는 1) TDI 반등, 2) LDPE/LLDPE 스프레드 개선, 3) 태양광 모듈 가격의 1년 3개월만의 반등. 중기 모멘텀으로는 화학부문 이익감소를 상쇄할 큐셀코리아에 대한 합병효과
▶ 2H18 모멘텀 상실이 밸류에이션 하락의 가장 큰 원인. 4Q18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최근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과 큐셀코리아 합병효과 감안 시 성장 모멘텀 재부각 예상. BUY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한화케미칼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3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3130억원 대비 0.05%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937억8652만원으로 전년 동기 2152억3792만원 대비 56.4%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227억1920만원으로 전년 동기 2526억6219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



지난 5일 주가는 전일대비 1.84% 하락한 1만87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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