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목표가 6만원 유지...전일종가 4만2250원 -미래에셋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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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대우는 6일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유지했다.



신한지주는 신한은행 등 7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금융지주회사다. 미래에셋대우 강혜승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신한지주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2019년 오렌지라이프, 아시아신탁 지분 인수로 인한 비유기적 이익 성장 기대
▶ 높은 글로벌부문 이익 성장세, 과거 경기 악화 시 자산 건전성 관리 능력에 대한 track-record

이날 오전 10시 40분 현재 신한지주 주가는 전일대비 1.18% 하락한 4만17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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