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사진] 난감한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 기사등록 : 2018년12월11일 16: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강릉선 KTX 철도사고 현안보고에서 정인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왼쪽)이 눈을 비비고 있다. 오른쪽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이날 KTX 철도사고의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했다. 2018.12.11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국토위 # KTX # 철도사고 #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철도공사 # 코레일 # 김현미 # 정인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